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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온라인 마케팅만 해온 인터피아드가 일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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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업계는 유행이 빠르게 바뀝니다. 새로운 채널이 뜨고, 새로운 알고리즘이 나오고, 새로운 용어가 매년 등장합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인터피아드는 2002년부터 지금까지 온라인 마케팅 한 분야만 다뤄왔습니다.

여러 사업을 겸하지 않는다는 것

디자인, 개발, 광고대행 등 여러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회사도 많지만, 인터피아드는 검색 노출과 채널 최적화라는 한 분야에 집중해왔습니다. 사업 영역을 넓히기보다, 이 분야에서 쌓은 데이터와 경험의 깊이를 더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감이 아닌 데이터로 판단합니다

오랜 경험은 때로 ‘감’에 의존하게 만들기 쉽지만, 인터피아드는 감이 아닌 검색 결과와 채널 데이터를 근거로 전략을 세우고 조정하는 방식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가, 어떤 채널에서, 어떤 이유로 노출되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먼저 확인한 뒤 다음 작업을 결정합니다.

진행 상황을 숨기지 않습니다

마케팅 작업은 과정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신뢰가 특히 중요합니다. 인터피아드는 진행 상황과 결과를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공유하여, 지금 어떤 작업이 어떤 이유로 진행되고 있는지 항상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앞으로도 같은 방향으로

블로그, 웹문서, 카페, 플레이스, 홈페이지까지 — 다루는 채널은 다양해졌지만, 데이터를 근거로 판단하고 투명하게 공유한다는 원칙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블로그도 같은 원칙으로,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 대신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만 담으려 합니다.

앞으로 다룰 이야기들

이 블로그에서는 서비스 소개보다,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때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하나씩 다뤄갈 예정입니다. 채널별 원리, 흔한 오해, 판단 기준처럼 당장 급하지 않아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부터 차근차근 채워가겠습니다. 궁금한 주제가 있다면 상담 과정에서 직접 물어보셔도 좋고, 다음 글에서 다뤄달라고 요청하셔도 좋습니다. 오래 다뤄온 만큼, 성실하게 쌓아가겠습니다.